외상후 또는 수술후 섬유성 조직의 과성장으로 앞가슴, 어깨, 배등에 단단하고 반질반질하며, 붉은색의 결절이 생기는 질환으로 유전적 소인이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특이한 원인 없이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국소 스테로이드제의 병변내 주사와 냉동치료, 레이저시술등을 병행하면 우수한 효과를 볼 수 있으나 재발을 잘하므로 지속적으로 관찰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