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 피부상담
성별 :
여
생년 :
1973
직업 :
회사원
날짜 :
2007-12-12
병력
:
상담
:
안녕하세요.
아이가(초등학교 1학년 남자아이) 입술이 많이
건조한 편인데 일주일 전쯤부터 입술왼쪽끝에서 부르튼듯
입술색과 비슷하게 이어져서 보기가 흉하고 입을 벌릴때
땡겨서 불편해 하거든요.
2~3일 지나면 없어질 줄 알았는데 점점 더 번지는 듯
합니다.
그대로 둬도 괜찮은지 병원을 가서 진단을 받아야 하는지
알려주셨으면 좋겠네요. 회사에 다니느라 평일에 병원
가기가 여의치 않아서요. 이대로 며칠 지내도 괜찮을까요?
흉이 남을까봐 걱정이어서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답변
:
시간이 지나면서 병변이 더 커지면 빨리 치료를 받도록 하세요.
갈라져서 불편하고 건조해서 알게 모르게 아이가 침을 바르기 때문에 더 심해질 겁니다. 병변이 오래 지속되면 나중에 색소침착도 남을 수가 있으므로 바로 피부과를 찾아 치료하여 정상 피부로 회복하도록 하세요.
참고로 현재 약국에서 항바이러스제를 사서 바르는 것은 더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주의하세요.
상담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최선의 모습을 보이는 차명수연세피부과입니다.
(문의 전화: 032.285.82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