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탈모관련
성별 :
남
생년 :
1986
직업 :
기타
날짜 :
2010-01-08
병력
:
181cm, 96kg, b형
상담
:
군 제대한지 3년 다되가는데
전역후 부터 머리숯이 얇아 지면서 빠지네요
약국에서 약을 사서 발라볼려고해도 부작용때문에 바르진
못하겟구 약사 말에 따르면 식생활이 어떠냐고해서
새벽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난다니깐 그것 때문에 그럴수도
잇다고 하고 유전적일경우도 잇을경우도 잇다고하고
원래 머리숱이 엄청 많앗는데 지금은 많이 빠져서
머리감으면 두피가 많이 보입니다 어떻게 치료를 받으면 괜찮아질수잇나요?
답변
:
남성형 유전형 탈모증은 대개 20대 중반부터 발병이 시작되어 지속적으로 진행하게 됩니다. 거기에다가 스트레스나 피곤함 등의 부수적인 원인에 의해 탈모가 더 심해지기도 합니다.
남성형 탈모증은 현재 치료제가 개발되어 약물치료와 함께 두피 메조테라피 등을 병행하여 치료하면 효과적으로 개선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치료는 빠르면 빠를수록 결과가 좋습니다. 더 나이 먹어 탈모증이 많이 진행하게 되면 치료 결과도 떨어집니다.
한번 병원에 내원하여 진료받고 자세한 치료상담 받아보도록 하세요.
상담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최선의 모습을 보이는 차명수연세피부과입니다.
(문의 전화: 032.285.82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