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흉터가 커집니다.
성별 :
남
생년 :
1971
직업 :
공무원
날짜 :
2010-05-18
병력
:
170cm, 67kg, B형
상담
:
피곤해서 입꼬리부분이 심하게 부르텃다가 완전히 낫지 않고 조그맣게 흉터(?) 비슷하게 남아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게 시간이 지나면서(2년정도) 계속 커지더니 지금은 가로 0.5미리 정도로 커져서 보기도 흉하고 약간 통증도 있습니다.
이걸 제거 해야 되는 건지 판단이 안되내요
제거 한다면 레이져 같은걸로 하는 건가요?
답변
:
상처가 났던 부위가 2년 이상 부은 상태로 남아 있다면 비후성 반흔이라는 흉터화된 조직으로 변한 상태인 것 같습니다.
레이저로 깎아서 제거할 수 있으면 치료가 간단할 수 있으나 깎을 수 없이 흉터화된 조직이 부은 상태라면 흉터재생 레이저로 여러번 반복해서 치료하여 튀어 나온 부분을 평편하게 만드는 치료를 해야 외관상 좋아보일 것 같습니다.
한편 간혹 상처가 났던 부위가 만성 습진화되어 부어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습진약 먹으면서 연고제를 지속적으로 발라서 좋아지게 할 수도 있습니다.
상담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최선의 모습을 보이는 차명수연세피부과입니다.
(문의 전화: 032.285.82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