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애기가.........
성별 :
여
생년 :
1971
직업 :
전업 주부
날짜 :
2002-10-13
병력
:
상담
:
4살난 딸아인데요 양눈주위로 솔에 묻은 물감을 털어놓은 정도의 주근깨가 다닥다닥 갑자기 생겼습니다.오늘 소아과에서 감기치료를 받고 왔는데요.주사도 맞고 많이 울었습니다.남편은 주사맞지않으려고 열내서 그럴꺼라고 하는데요,전 얼마전 병원24시에서 본 검은 반점이 입안,몸군데생기며 힘도없고 뭐 그런 불치병이 아닐까 걱정입니다.빠른답변 부탁드립니다.
답변
:
애기들이 간혹 심하게 힘주어 울다보면 눈주변의 모세혈관이 터져서 고추가루 뿌려 놓은 듯한 피부병변을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부위를 자주 비비거나 얼굴이 너무 뜨겁게 되는 상황만 피하면 대개 1주-10일 정도 지나면 자연 소실될 것입니다. 2주 정도까지 기다려 보고 병변이 계속 지속되면 빨리 병원에 나오시길 바랍니다.
상담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최선의 모습을 보이는 차명수연세피부과입니다.
(문의 전화: 032.285.82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