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사마귀
성별 :
남
생년 :
1999
직업 :
기타
날짜 :
2002-10-18
병력
:
키 100, 몸무게 14키로 혈액형 AB형 (4세 남아)
상담
:
몇개월전에 엉덩이에 옆구리에 하나씩 점점 커지더라구요.
소아과에 물어봤더니 저절로 없어지니까 피부과 갈 필요
없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냥 놔뒀더니 자꾸 커지고
근처에 퍼졌더라구요. 겨드랑이, 팔, 엉덩이(이건 좀
늘어(?)졌더군요. 더이상 커지진 않구...
목에도 하나 생겼구요... 어디선 그냥 짜준다던데...
무지 아프다면서요? 울 아이가 잘 견딜까요?
뭐 레이져로 치료하는 방법도 있나요? 금액도 알고 시퍼요.
참, 그리고 제가 닭살인데 팔뚝 부분이 좀 심하거든요?
허벅지하고... 이것도 치료하게 되면 가격이... 대충이라
도 좀 알려주세요... 그럼 수고 하세요...
답변
:
정확한 병명은 전염성 연속종이며, 바이러스 접촉에 의해 발생합니다. 따라서 치료하지 않으면 번집니다. 견해 차이인데, 놔두면 1년 후에 없어질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감기가 걸려도 1년 안에 좋아지니까 치료 안해도 되겠네요? 놔두면 번지고 가려워서 긁게됩니다. 수가 적을 때 빨리 짜주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물론 피부과에 오면 제대로 치료해 줄테니 걱정말고 오시고, 앞으로 애기라도 피부에 문제가 생기면 피부과 전문의에게 먼저 진찰을 받도록 하십시요.
아빠의 닭살 피부는 애기 진찰 받으로 올때 치료방법을 설명해 줄테니 같이 오세요.
상담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최선의 모습을 보이는 차명수연세피부과입니다.
(문의 전화: 032.285.82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