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외선
  • 성별  :  
  • 여
  • 생년  :  
  • 1957
  • 직업  :  
  • 전업 주부
  • 날짜  :  
  • 2003-10-31
  • 병력
  •   :  
    160센치,56키로,B형
  • 상담
  •   :  
    얼마전에 실핏줄 치료받았는데요. 자외선 차단이 중요하잖아요. 외출시는 당연히 하지만 집에 있을 때도 발라야 하는지요? 그리고 얼마간 발라야하는지도 궁금하구요. 제가 차단제가 잘 안맞는 편이거든요. 또 하루에 몇번씩 발라야 하는지도....
    그리고 한달 후에 치료하는 시기도 꼭 한달이어야 하는지 조금 늦어도 괜찮은지도 궁금합니다.
    수고 많은신데 건강 조심하십시요.
  • 답변
  •   :  
    실핏줄 혈관레이저 치료 후 보통 1개월 정도는 착실히 자와선차단제를 발라야 합니다. 지금은 자외선이 강한 시기가 아니기 때문에 오전에 한번 바르면 되지만 야외에서 운동을 하거나 달느 활동으로 인해서 얼굴에 땀을 많이 흐리게 되는 경우에는 점심 때에도 한번 더 바르는 것이 좋습니다.

    그런데 자외선 자체가 실핏줄을 증가시키기 때문에 본인과 같이 실핏줄이 쉽게 생기는 피부는 항상 자외선으로 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다음 실핏줄 레이저 치료하는 시기는 1개월에서 6주 정도 지난 사이에 하시면 됩니다. 가급적이면 1개월 마다 반복하는 것이 치료 효과가 가장 좋습니다.

    상담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최선의 모습을 보이는 차명수연세피부과입니다.
    (문의 전화: 032.285.82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