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톱상처연고
  • 성별  :  
  • 여
  • 생년  :  
  • 1985
  • 직업  :  
  • 대학, 대학원생
  • 날짜  :  
  • 2006-09-05
  • 병력
  •   :  
  • 상담
  •   :  
    안녕하세요^^
    다름이아니고 제가 얼마전에 얼굴에 손톱 상처가 나서 caty-s라는 약을 피부과에서 처방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약이 어떤약인지 너무 궁금해서요^^ 제가 손톱 상처가 있고 나서 한 3주간 복합 마데카솔을 발랐는데요, 상처가 낫지않고 오히려 딱지가 더 두꺼워지더라구요, 그래서 피부과를 갔더니 caty-s라는 약을 처방해주더라구요, 근데 어디서 보니깐 caty-s라는 약이 카트릭스 라는 약하고 같다는 얘기를 들었는데요, 정확히 이약이 상처치료제인가요? 아니면 흉터 제거제 인가요? 아니면 둘다인가요? 지금 제가 3주 마데카솔 바르고 1주일째 이약을 바르고 있는데 효과는 좋은 것 같더군요, 제가 중간에 딱지가 억지로 떨어지는 바람에 약간 살이 파였었는데 한 일주일 바르니깐 살이 다 차올랐고요, 약간 상처주위가 미세하게 새살이 돋는게 보입니다;; 착각일수도있지만;;; 그런데 약을 바르다보니깐 이약이 항생 작용을 한다고 하더라구요, 마데카솔도 항생작용을 하는 항생제가 들어있고 그약을 3주간 썼고 이약도 항생작용을 한다면 항생제가 있을텐데.. 괜히 이것저것 항생제가 들어잇는 연고를 바르니깐 항생제 내성이 걱정되네요;;
    어느기간 정도 사용하는것이 내성 걱정없이 쓸수있을까요? 개인적으로는 이약이 효과가 있는것 같아서 길게 쓰고 싶은 마음도있구요..;;
    자세한 상담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답변
  •   :  
    caty-s는 상처가 생겼을 때 상처 회복을 도움주고 특히 파인 상처의 피부를 재생시키는데 효과가 좋습니다.
    따라서 상처가 생기면 진물이 나고 딱지가 떨어지는 동안에는 박트로반, 후시딘, 마데카솔과 같은 항생제 연고를 바르는 것이 좋고, 딱지가 떨어지고 나서 피부를 재생시키는 목적으로 caty-s를 바르면 흉터가 덜 생기는데 도움이 됩니다.

    caty-s에 항생제 성분이 약간은 포함되어도 장기간 도포하는데 있어서 항생제 내성과 같은 부작용은 걱정 안 해도 됩니다.
    caty-s 도포하고 나서 상처 회복에 도움이 된다면 1-2개월 정도 지속적으로 발라도 됩니다. 저희 병원에서도 상처가 나거나 수술 환자에게 바르도록 권유하고 있으며 보통 1-2개월 정도 바르도록 권합니다.


    상담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최선의 모습을 보이는 차명수연세피부과입니다.
    (문의 전화: 032.285.8275)